고슴도치
Atelerix albiventris
밤에만 움직이는 단독 생활 식충동물
- 수명
- 4~6년
- 성체 체중
- 300~600g
- 적정 온도
- 24~28°C
- 활동 시간
- 야행성. 밤에 길게 활동
- 사회 구조
- 단독. 합사하지 않음
- 주의
- 온도가 내려가면 동면 시도 — 위험
문서
3- 기초·입양오늘 갱신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국내에서 기르는 고슴도치는 대부분 아프리카 피그미 고슴도치입니다. Merck 수의 매뉴얼 기준 24~29도가 적정이고, 22도 아래로 내려가면 동면을 시도하다 위험해집니다. 온도 관리가 사육 난이도의 대부분입니다.
- 건강·질병오늘 갱신아픈 신호 알아보기고슴도치는 아픈 티를 늦게 낼 뿐 아니라 몸을 말아 버려 진찰조차 어렵습니다. 체중·먹은 양·몸을 마는 정도를 매일 기록하고, 세 살부터는 병원에 가는 문턱을 낮춥니다.
- 응급오늘 갱신동면 시도 대처고슴도치가 웅크린 채 반응하지 않으면 동면이 아니라 저체온 응급입니다. 20도 미만에서 토포(유사동면)가 올 수 있고, 반응이 없는 개체는 진료 현장에서 응급 환자로 다뤄집니다. 예후는 좋지만 그건 제때 치료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