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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과 대처
기니피그
응급
오늘 갱신
먹지 않을 때
기니피그가 먹지 않는 것은 증상이 아니라 응급입니다. 원인은 대개 소화기 밖에 있고, 집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지켜보는 대신 오늘 병원을 찾습니다.
햄스터
응급
오늘 갱신
설사할 때
햄스터의 설사는 지켜보는 증상이 아니라 응급입니다. 생후 3~10주에 흔한 웻테일은 진행이 빠르고, 실제로 목숨을 앗아가는 것은 설사 자체가 아니라 탈수입니다.
토끼
🌡️
응급
오늘 갱신
열사병 대처
토끼는 땀을 흘리지 못해 귀와 호흡으로만 열을 내보냅니다. 실내 27도가 넘는 상태가 이어지면 위험하고, 입을 벌리고 숨 쉬면 이미 응급입니다. 찬물에 담그는 대처는 오히려 목숨을 앗아갑니다.
고슴도치
응급
오늘 갱신
동면 시도 대처
고슴도치가 웅크린 채 반응하지 않으면 동면이 아니라 저체온 응급입니다. 20도 미만에서 토포(유사동면)가 올 수 있고, 반응이 없는 개체는 진료 현장에서 응급 환자로 다뤄집니다. 예후는 좋지만 그건 제때 치료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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