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환경
케이지 크기, 바닥재, 온습도, 배치
- 사육환경오늘 갱신케이지 크기 기준Merck와 Humane World는 한 마리에 0.7m² 안팎을 최소로 두고, 두 마리에는 약 1m²를 권합니다. 기니피그는 층을 오르내리지 않고 직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층수가 아니라 바닥의 긴 변이 기준이 됩니다.
- 사육환경오늘 갱신바닥재 고르기철망 바닥은 발바닥 염증을 부르기 때문에 Merck와 RSPCA, Humane World가 모두 금지합니다. 바닥은 평평한 판으로 두고 그 위에 종이 깔짚을 5~7.5cm 깔되 삼나무와 생소나무 대팻밥은 피합니다.
- 사육환경오늘 갱신은신처와 케이지 놓을 자리RSPCA는 은신처를 마리 수보다 하나 많게 두라고 권합니다. 무리 안에서 밀린 개체가 숨을 자리를 잃기 때문입니다. 케이지를 놓는 자리는 온도와 환기로 정하고, 위가 막힌 수조형은 쓰지 않습니다.
- 사육환경오늘 갱신사육환경의 세 가지 축햄스터 사육의 성패는 대부분 환경에서 갈립니다. 바닥면적, 바닥재 깊이, 챗바퀴 지름 셋이 핵심이고 서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국내 기성품으로는 셋 다 맞추기 어렵습니다.
- 사육환경오늘 갱신케이지 최소 바닥면적독일 TVT와 연방식품농업부는 최소 100×50cm(5,000cm²)를 기준으로 삼고, 2007년 연구는 10,000cm²를 권합니다. 국내에서 흔히 파는 40×30cm는 그 연구에서 가장 좁았던 케이지보다도 작습니다.
- 사육환경오늘 갱신바닥재 고르기와 깊이햄스터에게 바닥재는 배변 패드가 아니라 굴을 파는 재료입니다. 깊이 10cm에서는 굴을 파지 못했고 40cm부터 전부 팠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깊이 기준과 피해야 할 재질을 정리했습니다.